2개의 폴더블 아이폰 시제품 내구성 테스트 통과

dbgks4242
2021-01-02

사진은 MS의 폴더블 스마트폰 서피스 듀오


삼성전자등 여러 기업에서 폴더블 스마트폰을 판매중인 가운데 애플도 폴더블 아이폰 시제품의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한것으로 알려졌다.


맥루머스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자체 디자인한 두가지 다른 폴더블폰용 폴딩힌지 시스템의 내구성을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테스했다고 밝혔다.


테스트한 폴더블 아이폰중 하나는 듀얼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모델로 지난해 6월 애플의 정보 소식통 "존 프로서"가 언급했던 시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의 모델로 보여진다.


또 다른 시제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Z플립같은 디자인의 폴더블폰이다,이 시제품 모델은 삼성전자의 플렉서블 OLED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초 애플이 테스트를 목적으로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샘플을 다량으로 발주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두개의 폴더블 아이폰 시제품의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전반적인 기능을 평가한 후 두개의 시제품중 한 모델을 선택해 상용화할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을 2022년말이나 2023년 초에 내놓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이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다수의 폴더블 아이폰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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