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테팔, 칼 꺼내면 자동으로 연마되는 '에버 샤프 산도쿠 식도' 출시

2022-01-12

샤프너 시스템이 적용된 보관 커버로 늘 새 칼 같은 우수한 절삭력 유지

'테팔(Tefal)'이 별도로 연마하지 않아도 오랫동안 날카로운 칼날을 경험할 수 있는 ‘에버 샤프 산도쿠 식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혁신적이고 간편한 샤프닝 시스템이 적용된 보관 커버와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독일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칼의 세트 구성으로, 보관 커버에 칼을 넣었다 빼기만 해도 늘 새 칼 같은 우수한 절삭력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보다 완벽한 샤프닝을 위한 최적의 각도와 위치를 자동으로 고정하는 ‘칼날가이드 시스템’과 ‘이중 피벗 샤프닝 시스템’이 보관 커버에 장착돼 있어 일정 부분이 아닌 칼날 전체가 손쉽고 간편하게 연마된다. 칼의 길이도 주방에서 매일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16.5cm로 고기, 생선, 채소, 과일 등 모든 식재료를 손질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안전한 사용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칼을 끝까지 밀어 넣으면 자동으로 안전 잠금 시스템이 체결돼 보관 커버를 뒤집어도 칼이 빠지거나 떨어지지 않는다. 칼을 뺄 때는 손잡이를 아래로 누르면서 당기면 된다. 보관 커버 바깥쪽에는 ‘안전 날개 디자인’이 설계돼 있어 칼날에서 손가락을 보호할 수 있다. 탈부착도 가능해 보관 커버 내부까지 편리하고 꼼꼼하게 세척할 수 있으며, 완벽한 건조를 위한 에어 홀 디자인으로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한편 테팔은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2016년 이래로 2020년까지 3회 연속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았다. 또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제품의 서비스 해당 여부는 제품 박스에 부착된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 로고로 확인하거나 테팔 고객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