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넘어짐 감지해 팽창하는 에어백 재킷 'CIRRUS'

CIRRUS

[IDEA RABBIT] 'CIRRUS'는 운전자의 상태를 분석해 넘어지는 것을 감지할 수 있는 자전거 전용 에어백 재킷이다. 사용자가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 0.08초 만에 팽창해 안전하게 바닥에 착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자전거 사고로 인해 가장 많은 부상이 발생하는 부위는 40% 흉부, 25%가 척추다. 해당 재킷은 자전거 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게 제작되었다. 초당 100회 운전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균형을 잃으면 가스의 힘으로 공기주머니를 부풀린다.

가슴과 배, 목, 허리에 에어백이 위치해 있다. 가스 캔을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어 재킷을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다. 통기성과 방수 기능이 우수한 소재에 반사 소재를 더해 자전거를 타는데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CIRRUS'는 다수의 테스트를 진행해 EU와 미국에서 기술을 인증받았다. 사용자의 균형뿐만 아니라 충격, 가속, 회전 등의 값을 이용해 에어백이 팽창하기 때문에 오작동 없이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다. 만약을 위해 재킷 안쪽에 전원 버튼이 있어 타고 내릴 때 켜고 끌 수 있다.

해당 재킷은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Source : kickstarter.com


Source : kickstar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