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플랫폼1억 9천만 원의 한국어판 '포켓몬 카드' 등장

2022-01-08

Charizard Pokémon Card

[IDEA RABBIT] 1억 9천만 원 상당의 가격으로 판매 중인 한국어판 '포켓몬 카드(Pokémon Trading Card Game, TCG)'가 등장해 화제다.

해당 카드는 '포켓몬 카드' 중 가장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리자몽(Charizard)' 카드다. '리자몽 포켓몬 카드'는 경매에 출품되면 수억 원 상당의 고액으로 경매가 낙찰되고 있다. 지난해 경매에서 판매된 영문판 '리자몽 카드'는 약 3억 8천만 원에 팔려 세계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다.

수억 원 상당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리자몽' 카드는 영문판 뿐만 아니라 한국판도 희귀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이베이에 등장한 '한국어판 리자몽 카드'는 14만 유로(한국 돈 약 1억 9천만 원)에 판매 중이다. 해당 카드는 카드 감정 전문 업체 PSA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상태다. 판매자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세계에 단 3개뿐인 희귀한 카드라고 한다.

'한국어판 리자몽 포켓몬 카드'는 이베이 판매 페이지에서 사진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ource : eb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