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사실 금손이었어!" 자가 격리 동안 만든 창의적인 작품들

2021-03-26

강아지 집으로 사용할 수 있는 DIY 캣 타워

자가 격리 동안 만든 놀라운 창작물

[아이디어 래빗] 전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기 위해 산업 현장은 멈추어 버렸으며, 서로 간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의 외출도 막혀 버렸다. 격리 생활로 인해 집안에서만 생활하게 된 사람들은 큰 심리적 부담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서 시간을 허투루만 사용한 것은 아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하며 앞으로의 시대를 준비했다. 몇몇 사람들은 창의적인 물건을 만드는데 눈을 떠 창작 활동을 시작했으며, 어떤 사람들은 예술적 소질에 눈을 떠 작품 활동도 시작했다. 한정된 공간이라 할지라도 인간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불멍 때릴려고 만든 나무 스마트폰 케이스

격리 기간 동안 만든 뒷마당의 트리 하우스

가죽 공예로 만든 가방

부모님이 심은 나무가 아쉽게 죽어서 책장으로 만들었다

지폐로 접은 물고기

의자 커버를 이용해 소꿉놀이 세트를 만들었다

유리 공예로 만든 고양이

벽면 인테리어를 새롭게 바꾸었다

아임 그루트

3개월에 걸쳐 완성한 그림.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만족한다

펠트 공예로 만든 장식물

우리집 고양이를 그리고 싶었지만 좀처럼 가만히 있지 않아서 보이는 부분만 그렸다

작년 4월에 해고된 이후 아이들을 위해 놀이집을 짓는데 시간을 보냈다. 건설 경험이 없어 유튜브 튜토리얼을 따라 했다.

별이 빛나는 밤 수납장

손수 만든 드레스

70년대 자전거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집 마당의 낙엽을 이용해 만든 드레스

취미로 시작한 머그잔 만들기

고양이 귀 모양의 헤어 포크

새것처럼 다시 손질한 가구

아내와 함께 화단을 손봤다

경험 없이 2500달러의 비용으로 인테리어를 했다

색연필로 그린 강아지 초상화

화장실 문을 미닫이로 만들었다

아임 그루트

레진 공예를 이용해 목걸이를 업그레이드했다

가족을 위해 만들었다

나무 공예로 만든 7레이어 부엉이

장녀를 위해 손수 제작한 드레스

유화로 그린 강아지 그림

아이 방의 실링팬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