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귀여운 음식이 된 강아지 'Charmy'

2020-09-25

Shiba Inu Charmy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5세 강아지 'Charmy(@shiba_charmy)'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시바견이다. 그는 음식 테마 쿠션 위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누워있어 인터넷 SNS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Charmy'가 처음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계기는 그가 커다란 컵라면을 침대로 사용하면서 부터였다. 이후 토스트와 햄버거, 핫도그 등의 음식 침대를 사용하며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커다란 계란 후라이 모습을 공개한 이후에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Charmy'의 귀여운 모습은 전용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이 계정에서는 사진은 물론 짧은 동영상도 함께 주기적으로 업로드 되고 있다.

Source : Charmy(@shiba_charmy) Twitter



Source : Charmy(@shiba_charmy)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