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어째서 이런 일이.." 최악의 하루를 보낸 사람들 Part2

2021-09-15

이제 차는 어떻게 타지?

최악의 하루를 보낸 사람들

[IDEA RABBIT] 세상의 모든 것들이 마음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생각했던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각 이상으로 안 좋은 사건이 일어나 끔찍한 하루를 보내는 날도 있다. 전혀 예측하지 못한 부분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은 사람들에게 많은 실망감도 안겨준다.

세상만사 모든 것들을 생각하는 대로 바꿀 수는 없지만, 허탈한 감정에 빠져 침울한 하루를 보내는 것보다 크게 웃고 훌훌 털어 버리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앞으로 우리 인생에는 좋은 날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슬퍼하며 하루를 보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지붕을 뚫고 들어온 나무, 집이 마치 열대 우림 카페같이 변했다

새벽에 아스피린을 먹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변비약)

슈뢰딩거의 아기

시댁에서 저녁 식사를 초대했다. 함정이었다. 저녁 식사를 함께할 테이블을 만드는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머그잔을 거꾸로 놓았다

아마존의 빠른 배송! 거실로 바로 직행~

배수구 청소를 왜 한다고 했을까

깜빡 잊고 창문을 열어두고 잤다

잠깐 집을 비운 사이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대자연은 이 BMW가 컨버터블이어야 한다고 결정했다

염색을 한 이후에는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해야 한다

항우울제를 쏟아버렸다. 웃음밖에 안 나온다

골로 갈 뻔했다

집안에서 뱀 비늘을 발견했다. 하지만 아직 뱀은 발견하지 못했다

밖에 비가 많이 내렸나 보다

날아가던 새의 배설물이 정확히 텀블러에 골인했다

아기 기저귀가 세탁기에 돌아가고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다

집 벽이 무너져 버렸다. 살려줘...

탄산이 있는 음료를 냉동고에 넣으면 안 되는 이유

10년 동안 보증이 되는 반지의 다이아가 빠져 버렸다. 하지만 어제가 결혼 10주년이었다.

계란 프라이에 소금을 살짝만 치려고 했다

처음 수확한 토마토.. 배부르게 먹을 수는 없겠다

화장실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으면 생기는 일

직장 상사의 비서가 아침 식사를 배달하고 그만두었다

택배 배달원이 새로 산 모니터를 담장 너머로 던져 주었다

비가 내리고 난 이후 그대로 얼어버렸다

500달러(약 58만 원) 짜리 스피커가 하루 만에 운명을 다했다

간밤에 도둑이 핸들을 훔쳐 갔다. 이제 나는 직진만 할 수 있다

TV 가까이 양초를 켜두면 안 되는 이유

우리 집 강아지는 술을 마시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