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이걸 고치라고요?" 기술자들이 만난 최악의 사례 Part2

2021-09-09

고객: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을까요?

TechSupportGore

[IDEA RABBIT] 레딧의 'TechSupportGore'은 기술자들이 만난 최악의 사례들을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다. 도무지 수리가 불가능한 기계들에서부터, 황당하게 대처해 놓은 어이없는 기기들까지.. 다양한 사례들을 일렬의 사진들로 선보여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이 같은 사례들이 일어난다. 적당한 상식만 가지고 있어도 수리가 가능한 것들이 있지만, 무지한 생각을 가지고 기기를 손보려 하다가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는 것이다. 세상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있다. 기술자들을 최우선 적으로 믿고 맡긴다면 최악의 사례는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Source : r/techsupportgore

사용자가 지하철 문에 걸렸다고 말했다

꼬마가 케이블을 너무 세게 눌렀다고 했다

어댑터 분실에 지쳤나 보다

이걸 해냈다

사용자가 노트북에 커피를 쏟았다. 그리고 이걸 건조하기 위해 오븐에 넣었다

프린터가 왜 불타는 거야

드디어 GPU가 컴퓨터에 맞았다

사용자가 약간의 물을 쏟았다고 말한다

이쁘게 도색한 맥북 에어

스캐너가 작동을 멈췄는데 케이블을 연결할 방법이 없다

재택근무 장비 반환

느슨한 전원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

컴퓨터의 무덤을 발견했다

이게 무슨..

맥 세이프

이건 무리야..

사용자는 분명히 잉크 카트리지를 제대로 넣었다고 한다

살려줘..

사용자는 무선 키보드를 만들기 위해 케이블을 절단했다

훌륭한 렌 선 연결

와이파이를 바닥에 묻어 놨다


Source : r/techsupportg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