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95세 할머니와 유쾌한 사진을 찍는 손자 'Ross Smith'

2021-09-05

Ross Smith

[IDEA RABBIT] 인터넷 SNS에서 활동하고 있는 'Ross Smith'는 그의 95세 할머니와 이색적인 사진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Ross Smith'는 할머니와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 같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할머니와 즐거운 놀이와 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며 이를 특별한 사진으로 남긴 것이다.

'Ross Smith'와 할머니의 사진은 SNS에 공개되어 크게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쾌활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할머니가 생각 이상으로 유쾌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젊은 사람들도 다소 부담스러워하는 다양한 포즈와 콘셉트도 소화해가며 넘치는 매력을 세상에 뽐냈다.

인스타그램 '@rosssmith'에는 너무나도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손자와 할머니의 모습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전용 유튜브 채널에서는 유쾌한 일상과 코믹한 코미디 영상도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ource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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