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이게 뭐야?!" 다른 모습으로 보여 두 번 보게 되는 사진

2021-02-08

올빼미처럼 보이는 버섯

두 번 보게 되는 사진

[아이디어 래빗] 사람의 뇌는 익숙한 물건과 이미지를 먼저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은 다른 모습과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뇌에서는 이미 기록되었던 형상으로 착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익숙한 무언가를 찾게 되는 다수의 경험을 체험하게 된다. "이게 뭐지? 잘못 봤나?" 하고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물건들 속에 익숙한 이미지가 숨어 있어 깜짝 놀라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뇌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처음 보는 물건이라 할지라도 이것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상호 관계를 도출하기 위해 뇌는 끊임없이 연산 작용을 하고 있다.

[글: 아이디어 래빗 뉴스 에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을 뻗고 있는 고드름

키스하는 나뭇가지

북극곰이 나타났다

돌멩이를 베고 누워있는 아저씨

감자에서 탈출하는 새싹

핵폭탄 구름 옆의 고양이

티렉스처럼 보이는 할라페뇨

창가에 누가 서있는 것 같은 옷걸이의 옷

강아지에 강아지

귀여운 표정

거북이 밑에 남자의 얼굴

고양이 같은 핸드크림

눈사람이 보고 있다

냉장고 안쪽의 강아지

표정이 있는 것 같다

하마처럼 보이는 바위

물병에 유령이 있다

쿠키 몬스터 같은 케이블

행복한 버팔로

고양이가 있다

거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당근

꽃 밑에 그루트 얼굴

개구리가 숨어있다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스테이플러

복싱하는 선인장

바다사자 같은 고구마

강아지가 수업을 받고 있다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징징이

따봉~

피노키오 로봇 같은 스피커 후면

마치 사람이 숲속으로 뛰어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허리에 손을 올리는 포즈

주인님 저는 여기 있어요 왈! 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