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마블, [토르: 러브 앤 썬더] 발키리의 모습이 유출됐다

2022-01-04

Thor: Love and Thunder

[IDEA RABBIT]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의 주요 등장인물 '발키리(Valkyrie)'의 모습이 유출됐다.

인터넷과 SNS에서는 최근 '테사 톰슨(Tessa Thompson)'이 촬영장에서 직접 촬영한 셀카가 화제가 되었다. 해당 사진에는 '어벤져스: 엔드게임(Avengers: Endgame)'에서 착용했던 화이트+골드 색상의 슈트와는 다른 블랙+화이트 색상의 실버 장식이 가미된 슈트를 입고 있는 '테사 톰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테스 톰슨'이 연기한 캐릭터 '발키리'는 2017년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캐릭터다. 초기 사카아르의 불량배로 등장하지만, 이후 토르와 함께 아스가르드로 복귀해 '헬라(Hela)'를 저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엔드게임에서는 토르를 대신해 뉴 아스가르드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현재 '토르: 러브 앤 썬더'에 재등장이 확정되어 있는 상태다.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2022년 7월 중에 북미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