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닥터 스트레인지 2]에 데드풀, 울버린, 아이언맨 카메오로 등장한다?

2022-01-03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IDEA RABBIT] '닥터 스트레인지: 대호돈의 멀티버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에 관한 흥미로운 루머가 등장했다.

해외 매체 'Comicbook'은 최근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재촬영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카메오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촬영은 이미 종료됐지만 최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Spider-Man: No Way Home)'이 멀티버스 세계관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자 재촬영을 통해 팬들이 좋아할 카메오 장면을 추가했다는 것이다.

현재 정확히 어떤 인물들이 카메오로 등장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루머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거론되고 있는 상태다. '로키 시리즈'의 로키 '톰 히들스턴(Tom Hiddleston)'과 실비 '소피아 디 마티노(Sophia Di Martino)', '엑스맨 시리즈'의 울버린 '휴 잭맨(Hugh Jackman)'과 프로페서 X인 '패트릭 스튜어트(Patrick Stewart)', '데드풀 시리즈'의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의 스파이더맨 '토비 맥과이어(Tobey Maguire)', '판타스틱 포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완다 비전'에서 등장한 '모니카 램보(Monica Rambeau)' 등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아이언맨'의 카메오 루머도 있다.

등장 카메오에 이름이 언급된 캐릭터, 인물들은 '마블 스튜디오' 뿐만 아니라 '소니 픽처스'의 인물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확장된 멀티버스 세계관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아직 마블 스튜디오는 카메오에 관한 공식적인 이야기는 전하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