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리한나,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여성 뮤지션 기록

2021-08-05

Popstar Rihanna

[아이디어 래빗] 팝스타 '리한나(Rihanna)'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여성 뮤지션 타이틀을 획득했다.

해외 매체 '포브스(Forbes)'는 '리한나'의 순 자산이 17억 달러(한국 돈 약 1조 9400억 원)에 다다른 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여성 뮤지션으로, 여성 인사로는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것이다.

'포브스'는 리한나의 수익이 음악이 아닌 브랜드 수익에 의한 것이라 밝혔다. 리한나는 지난 2017년 LVMH와 손을 잡고 뷰티 브랜드 '펜티 뷰티(Fenty Beauty)'를 론칭한 바 있다. 펜티 뷰티는 현재 기업 가치가 최소 28억 달러(한국 돈 약 3조 2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리한나는 이 외에도 란제리 브랜드 '새비지 x 펜티(Savage X Fenty)'도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