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증강 현실에서 위쳐가 되자! '더 위쳐 AR' 곧 테스트 진행한다

2021-04-25


The Witcher: Monster Slayer

[아이디어 래빗] 위쳐 게임을 모바일 AR로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CD 프로젝트(CD Projekt)'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올여름 '더 위쳐: 몬스터 슬레이어(The Witcher: Monster Slayer)'의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더 위쳐: 몬스터 슬레이어'는 원작 소설과 게임보다 이전 시대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위쳐(Witcher)'가 되어 증강 현실 속에서 괴물들을 사냥할 수 있다. 위치 기반 기술을 기반으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현실에 괴물들이 존재하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검과 마법을 사용해 괴물들을 공격하고 도망치는 괴물들을 추적해야 한다. 위쳐 시리즈와 같이 다양한 스토리와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더 위쳐: 몬스터 슬레이어'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드로이드 OS로 '앞서 해보기'를 할 수 있을 예정이다. 하지만 국내 정식 서비스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