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파라마운트 플러스, 국내 진출 확정

Paramount+

[IDEA RABBIT] '파라마운트'의 OTT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가 국내에 진출한다.

'로버트 바키시' 파라마운트 CEO는 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6월 중 영국과 한국에 파라마운트 플러스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미국 비아컴CBS 산하의 OTT서비스다. 비아컴CBS는 미국 지상파방송 CBS와 쇼타임, 파라마운트 픽처스, MTV, 플로토TV 등을 운영하고 있다.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지난 2021년 12월 CJ ENM과 함께 한국 론칭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스튜디오 드래곤'은 '파라마운트 플러스'와 드라마 제작,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영화 제작 협업을 체결한 바 있다.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올 하반기에 오스트리아,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에도 론칠할 계획이다. 영국과 아일랜드의 경우 6월 22일이라고 론칭 시점을 밝혔지만, 한국은 6월 중이라고만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