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의 장미 방영당시 어린이들에게 큰충격을 줬던 빌런

zzz11224
2021-04-02

잔느 발로아 드 라모트

라모트 백작부인

 

마리 앙투아네트를 죽음으로 몰고간 1등 공신으로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기 사건의 주모자라고한다

결과적으로 프랑스혁명 발발의 신호탄을 쏜 사기꾼이라고알려져있다 

 

만화속에서는 자신을 딸처럼 대해주던 후작부인을 화재를 가장해 살해하는걸 시작으로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마지막엔 화약으로 자폭해서 사망 

만화내에서는 가장 욕을 많이 먹은 빌런이라고한다 

 

실제로는 자신의 재산을 몰수하러 온 사람들을 피해서 자기집 3층까지 도망갔다가 창문아래로 추락해 

몇달간 병상에 누웠다가 두달후 사망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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