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찻잎 따는 것에 영감을 얻은 파우치

茶畑を行ったり来たり 茶摘み女ポーチ

[IDEA RABBIT] 일본 'Felissimo'의 'YOU+MORE'가 녹차 밭에서 찻잎을 따는 모습에 영감을 얻은 이색적인 디자인의 파우치를 출시했다

'차밭을 왔다 갔다 찻잎 따는 여자 파우치(茶畑を行ったり来たり 茶摘み女ポーチ)'는 수확 시기의 녹차밭 풍경을 그대로 재현한 파우치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차밭을 연상시키는 초록색 외형을 갖고 있으며, 지퍼에는 찻잎을 따는 3명의 여성이 표현되어 있다. 3개의 수납공간에는 화장품과 문구, 개인 소지품 등을 넣을 수 있다.

일본 현지 매장과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는 제품이다. 가격은 2,300엔(한국 돈 약 2만 2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