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더러운 뒷골목을 여행하는 아이들 'Kevin Peterson'의 작품

2021-01-24

Artist Kevin Peterson

[아이디어 래빗] 아티스트 'Kevin Peterson'은 슬럼가 뒷골목을 여행하는 듯한 아이들을 이색적인 작품으로 묘사하고 있다. 행복하고 따뜻한 동화 속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그의 작품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Kevin Peterson'는 낡고 부서진 건물과 쓰레기로 가득 찬 뒷골목을 '현실', 또는 '세상'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렵고 가혹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묘사했다. 더럽고 오염된 배경과 함께 순수한 아이들을 표현해 대조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티스트는 "인생이라는 것은 깨지고 부서진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긴 여행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하지만 더러운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해도 동일하게 더러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어린아이들과 같은 순수함을 잃어서는 안 된다"라고 전했다.

'Kevin Peterson'의 작품은 전용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글: 아이디어 래빗 뉴스 에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rtist : Kevin Peterson

Source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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