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길거리에 등장한 슈퍼 마리오 픽셀 아트 'IN THE WOUP'의 작품

2021-09-04

IN THE WOUP

[IDEA RABBIT] 프랑스 리옹 기반의 아티스트 'IN THE WOUP'는 길거리에 '슈퍼 마리오'를 그리는 이색적인 스트리트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IN THE WOUP'가 그리는 '슈퍼 마리오'는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의 유명 대중문화 작품 속 캐릭터를 꼭 닮은 독특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변신 아이템을 먹고 '아이언맨(Iron Man)', '피카츄(Pikachu)', '미키 마우스(Mickey Mouse)', '록맨(Rock Man)', '소닉 더 헤지혹(Sonic the Hedgehog)', '손오공(Son Goku)' 등으로 변신한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작품은 네모난 도트 형식의 '픽셀 아트(Pixel Art)'로 제작되었다. 8-Bit 게임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이색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IN THE WOUP'는 '빌뢰르반(Villeurbanne)', '리옹(Lyon)', '코르출라(Korčula)'에서 작품을 남겼으며,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는 작품을 공개했다.


Artist : IN THE WOUP
Source : Instagram |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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