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나무로 제작한 귀여운 미니어처 세상 'Thibaut Malet'의 작품

2020-10-16

Miniature Scenes of Carved Wood

[아이디어 래빗] 프랑스 몽펠리에 기반의 아티스트 'Thibaut Malet'는 작고 귀여운 미니어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나무 공예를 이용해 제작한 숲과 나무, 작은 오두막이 있는 풍경 작품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3대째 목공일을 하고 있는 'Thibaut Malet'는 10살이 되던 해에 처음으로 공예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커다란 기계를 만지는 것이 위험해, 목공소 옆에 작은방에서 조각을 했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와 같이 훌륭한 목공사가 되기 위해 매일 실력을 갈고닦았다.

나무를 이용해 예술적인 형태를 만드는데 뛰어난 소질을 보인 'Thibaut Malet'는 가구 디자인을 겸비한 나무 공예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는 누구보다 섬세한 가공 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로 작품들을 묘사하게 되었다.

아티스트는 "한정된 재료를 이용해 특정 형태를 만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가능한 한 작게 만드는 것이 좋아 더욱 미니멀한 사이즈로 작품을 만드는 도전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Source : Thibaut Malet Instagram | Behance


[글: 아이디어 래빗,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 Thibaut Malet Instagram | Behance



[글: 아이디어래빗,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