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유쾌한 모습으로 바뀐 도로 표지판 'Clet Abraham'의 작품

2일전

Street Artist Clet Abraham

[IDEA RABBIT] 프랑스 기반의 아티스트 'Clet Abraham'는 길거리의 도로 표지판을 유쾌한 모습으로 바꾸는 이색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Clet Abraham'는 도로 표지판이 '규칙'과 '권위'의 상징이라는 생각에 이 같은 작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사람은 순종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획일화되고 정해진 모든 것에 의문을 제시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아티스트는 표지판의 글자를 변경하거나, 추가적인 이미지를 더하는 방법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독특한 생각과 창의력이 만나, 규칙에서 벗어난 '스트리트 아트'로 표지판이 다시 묘사된다.

'Clet Abraham'는 "때로는 규칙이 정당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것으로 인해 부당한 일에 처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도로 표지판을 다시 바꾸고 싶었다. 현대 사회는 더 많은 규칙으로 가득 차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각자의 책임감을 격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티스트의 작품은 전용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약 95k 이상의 팔로워들이 찾아와 좋은 반응을 보내고 있다.


Artist : Clet Abraham
Source : Instagram(@cletabraham)

Source : Instagram(@cletabra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