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팁"나 다시 돌아갈래~!" 동안 피부 만드는 생활 습관 +5

2021-02-19

동안 피부 만드는 생활 습관

1. 물을 자주 마신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거칠거칠 해진다. 건조한 피부는 얼굴에 쉽게 주름을 생기게 만들기 때문에 노화를 촉진시킨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피부가 맑고 생기있게 바꾸어 준다. 하루 물 8컵 정도는 마셔 주어야 피부에 수분이 충분히 보충된다. 주변에 항상 물을 준비해 두고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2. 충분히 숙면을 취한다
피부 세포는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재생된다. 밤 10시~ 새벽 2시에는 인체의 모든 세포가 노폐물을 배출하고 생기를 되찾는 시간이다.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멜라토닌은 사람이 깊이 잠들어 있는 새벽 2시에 활발히 분비된다. 새벽 시간대에 잠을 자지 않거나 깨어있으면 피부가 칙칙하게 변하고, 피지로 인해 번들거리게 된다. 최소한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하며, 6시간~8시간 이상 충분히 숙면을 취해야 한다.


3.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와 검버섯 등의 색소질환이 생기며, 콜라겐과 탄력섬유 파괴로 인해 피부 세포가 손상된다. 외출하기 이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장시간 야외에 머물러야 할 때는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500원 동전 크기만큼 듬뿍 발라야 효과가 있으며, 외출 30분 전에 미리 발라야 피부 표면에 고르게 흡착된다.


4. 커피, 담배, 술은 피부 노화의 지름길!
커피의 카페인은 피부 속의 수분을 빠르게 빼앗아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담배의 니코틴은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피부에 산소 공급을 방해한다. 술은 몸속 수분을 빼앗아 수분 부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떨어트리고 노화를 가속화 시킨다. 동안 피부를 갖고 싶다면 커피, 담배, 술은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5. 세안을 꼼꼼하게 한다
모공 속에 남아있는 피지와 노폐물은 피부를 자극해 온갖 트러블을 일으킨다. 피부 관리의 기본은 꼼꼼한 세안이다. 세안을 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어 2~3분 정도 세안을 하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해 열린 모공을 수축시켜야 한다.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각질제거를 해서 피지 배출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하지만 너무 자주 세안을 하거나 각질을 제거하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부 상태에 맞춰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6. 과일과 채소를 먹는다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C 및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노화를 막는데 탁월하다. 특히 비타민 C는 신체를 활성산소로부터 보호하여 세포의 산화를 방지한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혈관 기능 장애도 회복할 수 있어 맑은 피부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며, 미백과 콜라겐 형성도 도와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꾸어 준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라면 하루 한 접시 이상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7. 꾸준히 운동을 한다.
적당한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피부를 맑게 만들어 준다. 적당한 운동은 정신 건강은 물론 피부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너무 과한 운동은 체내의 수분을 지나치게 배출하게 만들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되, 운동 중에는 목이 마르지 않도록 30분 간격으로 물을 마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