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팁잘못된 세수 실수 +4

2022-05-13

1. 세수 안 하고 자기

잠을 자기 전에 세수를 하지 않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 씻을 것을 생각해서 저녁에 세수를 하지 않으면 화장품과 이물질, 먼지 등이 얼굴에 그대로 쌓이고 모공을 막는다. 잠을 자는 동안 피부에서는 박테리아가 자라나고, 침대에는 진드기와 세제 찌꺼기 등이 있다. 이것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 및 주름, 잡티 등이 생긴다. 세수는 보통 10시간마다 한 번씩 하는 것이 좋다. 즉 아침과 밤 하루 2회가 적당하다.



2. 세안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세수를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화장품을 충분히 닦아내지 않는 것이다. 피부에 쌓인 노폐물은 물 세수 만으로는 제거하기 힘들다. 세수를 할 때는 자신의 피부에 맞는 세안제를 선택해야 한다. 민감한 피부라면 부드럽고 촉촉한 세안제를 선택하고, 피부가 지성이라면 기름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세안제를 선택해야 한다. 각질 제거제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해 주자.



3. 제품을 자주 바꾼다

이것저것 세안 제품들을 자주 바꾸는 것은 좋은 결정이 아니다. 원하는 변화를 얻기 위해서는 피부가 이것에 적응하는 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최소 4주에서 6주 정도 지나야 피부의 변화를 보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4. 한 번에 많은 제품 사용하기

많은 사람들이 여러 제품을 한 번에 사용해 세수를 하면 피부가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피부에 꼭 필요한 제품들만을 선별해 하나씩 고르는 것이 좋다. 피부 트러블 때문에 여러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로 인해 피부가 더 자극을 받아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유사한 기능의 제품은 선별해서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