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테크1인칭 슈팅 게임을 위한 '변신 컨트롤러' 등장

OneShot

[IDEA RABBIT] 'OneShot'은 1인칭 슈팅 게임을 위해 제작된 '총(Rifle)' 타입의 게임 컨트롤러다. 일반적인 게임 컨트롤러와 동일하게 사용하다가 게임 상황에 맞춰 컨트롤러를 변신시킬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해당 컨트롤러는 '아날로그 스틱'뿐만 아니라 '십자 패드', ○, ×, △, □ 버튼, L1・L2, R1・R2 등의 버튼을 가지고 있어 일반 게임도 플레이 가능하다. 총을 쏴야 하는 상황에서는 컨트롤러를 비틀어 상단 막대 부분을 앞으로 향해 사용한다. '총' 모드로 변환한 상태에서도 컨트롤러의 버튼을 사용할 수 있어 점프와 회피, 아이템 선택 등이 가능하다.

선 연결 없이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빠르게 튀어 오르는 L 버튼과 R 버튼이 총의 방아쇠와 같은 느낌을 전달한다. TV 화면을 추적하는 전용 추가 장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TV를 향해 총을 쏘는 것으로 정밀하게 타깃을 맞출 수 있다.

'OneShot'은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와 '인디고고'를 통해 자급을 모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