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테크레이저의 모듈식 게이밍 데스크 '프로젝트 소피아'

2022-01-11

Project Sophia

[IDEA RABBIT] '프로젝트 소피아(Project Sophia)'는 '레이저(Razer)'가 선보인 세계 최초의 모듈식 게이밍 데스크다. 사용자가 원하는 부품을 끼워 넣어 상황과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해당 책상은 본체 자체에 OLED 모니터뿐만 아니라 CPU, GPU가 장착되어 있다. '책상(Desk)'이라는 명칭으로 제작되었지만, 고성능 컴퓨터에 가깝게 제작되었다. 책상 하나 만으로도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소피아'는 최대 13종의 분리형 모듈을 활용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오디오 컨트롤러, 시스템 모니터링, 기능 설정 단축키, 스마트폰 등을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충전기, 미디어 컨트롤러, 채팅 등을 볼 수 있는 보조 디스플레이, 오디오 믹서, 전용 펜을 사용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등을 변경할 수 있다. 게임뿐만 아니라 인터넷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와 크리에이터도 사용 가능하다.

모듈은 마그네틱을 활용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이것을 이용해 PC 업그레이드도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책상 상판은 유리로 덮개 때문에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화려한 조명이 내장되어 있어 몰입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소피아'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2'를 통해 공개되었다. 실험적인 제품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실제 판매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Source : razer.com


Source : raz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