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테크탁상용 홀로그램 디바이스 'Portl M'

2022-01-10

Portl M

[IDEA RABBIT] 'Portl M'은 세계 최초의 탁상용 홀로그램 통신・미디어 디바이스다. 깊이감을 느낄 수 있는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 실제 눈앞에 물건과 사람이 있는 듯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해당 기기는 7 x 5 x 2ft(2.1 x 1.5 x 0.6-m) 크기의 독립형 디바이스로, 물체의 볼륨과 깊이, 그림자를 모두 표시할 수 있다. 특수한 안경을 쓰지 않아도 눈앞에 대상이 있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리얼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Portl M'은 고화질 4k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기 때문에 손으로 만지고 탭 하는 것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다. 내장 마이크와 스피커로 대화를 하는 것이 가능하며, 가로와 세로 모드를 바꾸어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통해 실감 나는 영상 통화, 피트니스, 쇼핑, 엔터테인먼트 영상 감상 등을 할 수 있다.

수천 km 떨어진 위치에서도 대상을 바로 앞에 데려온 듯한 느낌을 전달하는 '홀로포테이션(Holoportation)'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을 통해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유명 인물들은 물론 역사적 인물도 방안으로 데려온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고, 교육, 콘서트, 원격진료 등도 가능하다.

'Portl M'는 CES 2022에서 공개되었다. 현재 양산용 프로토타입이 3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Source : portlhologram.com



Source : portlhologr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