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테크레노버, 8인치 보조 디스플레이 내장한 'ThinkBook Plus Gen 3' 공개

2022-01-07

Lenovo ThinkBook Plus Gen 3

[IDEA RABBIT] '레노버(Lenovo)'가 키보드 우측에 보조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새로운 노트북을 공개했다.

'CES 2022'에서 공개한 '레노버'의 '씽크북 플러스 3세대(ThinkBook Plus Gen 3)'는 멀티태스킹 업무를 위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21:10 비율의 17.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는 물론, 키보드 옆에 8인치 보조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강화했다.

추가로 탑재된 8인치 보조 디스플레이는 메모장, 디지털 키보드, 태블릿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의 버튼과 슬라이더 같은 세부 컨트롤을 조작할 수 있다. 전용 디지털 펜을 사용하면 그림을 그릴 때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미러링 해 알람과 문자, 전화 등을 사용할 수 있다.

17.3인치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3072 x 1440의 해상도, 120Hz 주사율, DCI-P3색 영역을 100% 지원한다. 8인치 보조 디스플레이는 800 x 1280 해상도다.

전원 버튼에 지문 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얼굴 인식 IR 카메라 및 개인 정보 보호 셔터가 있는 FHD 웹캠이 장착되었다. 12세대 Intel Core H-Series 프로세서, 최대 32GB LPDDR5, 최대 2TB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무게는 4.4파운드(약 1.99kg)이다.

'레노버'의 '씽크북 플러스 3세대는 오는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1,399달러(한국 돈 약 168만 원)부터다.


Source : news.lenov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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