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테크]반려동물 똥 피하는 로봇 청소기 'Roomba j7+'

2021-09-11

Roomba j7+

[IDEA RABBIT] 'iRobot'이 반려동물의 '대변'을 피할 수 있는 똑똑한 지능형 로봇 청소기를 선보였다.

'iRobot'의 로봇 청소기 'Roomba j7+'는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식별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계 학습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다. 일반 장애물과 반려동물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건드려서는 안 될 배설물을 스스로 판단해 회피할 수 있는 것이다.

'Roomba j7+'는 배설물 회피 기능의 완벽함을 보장하기 위해 'P. O. P' 보증을 제공하고 있다. 로봇 청소기를 구입한 이후 1년 동안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구별하지 못하고 이것을 밀어버리면 완전히 새로운 로봇 청소기로 교환해 주는 것이다.

반려동물의 배설물 뿐만 아니라 양말과 이어폰 등의 작은 물건도 감지할 수 있다. 스스로 청소를 진행하고 쓰레기를 비울 수 있으며,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를 이용해 방안에 아무도 없으면 자동으로 청소를 하는 기능도 추가되어 있다.

'Roomba j7+'의 가격은 849달러(한국 돈 약 99만 원)이다. 쓰레기를 버리는 전용 스테이션이 없는 버전의 'Roomba j7'는 조금 더 저렴한 649달러(약 75만 원)의 가격을 가지고 있다.


Source : irobot.com



Source : irob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