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이어폰 케이스를 스마트 워치로 사용하다 'AirWatch'

2021-03-23

AirWatch

[아이디어 래빗]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 'Jiae Connie Jung'이 제작한 'AirWatch'는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를 스마트 워치로 사용하는 신개념 손목시계 콘셉트이다. 애플과 '얼티밋 이어(Ultimate Ears)'의 콜라보레이션 콘셉트로, 스마트 기기를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

'AirWatch'는 케이스 상단에 작은 디스플레이가 추가되어 있어 스마트 워치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화와 메시지, 알람, 건강 체크, 음악, 날씨, 달력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어폰 케이스를 손목에 착용해 보관하기 때문에 주머니 없는 옷을 입어도 휴대가 간편하다.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가 없이도 손목시계를 단독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하게 운용이 가능하다. 스마트 워치와 케이스가 배터리를 공유하기 때문에 장시간 기기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Jiae Connie Jung'이 제작한 'AirWatch'는 전용 'Behance'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esign : Jiae Connie Jung

Source : Behance

Source : Beh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