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테크]파나소닉의 고양이 반려 로봇 '니코보'

2021-02-20

NICOBO

[아이디어 래빗] '니코보(NICOBO)'는 '파나소닉(Panasonic)'과 '토요하시 공과 대학(Toyohashi University of Technology)'의 로봇 연구원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귀여운 고양이 반려 로봇이다. 다양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어 실제 애완동물과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니코보'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두 눈과 꼬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터치 센서를 가지고 있어 쓰다듬어 주는 것을 감지할 수 있으며, 이것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여준다. 햇빛에 반응해 일광욕을 즐기거나 꾸벅꾸벅 졸 수도 있다.

음성인식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대화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용자의 말을 따라 하거나 간단한 대화도 할 수 있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잠꼬대를 하거나 종종 방귀를 뀌는 등의 엉뚱한 행동을 하는 유쾌한 기능도 가지고 있다.

'니코보'는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Makuake'를 통해 공개되었다. 가격은 35,800엔(한국 돈 약 37만 원)이다.


Source : makuake.com


Source : maku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