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테크]소니,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 사운드 '디퓨저 스피커' 2종 출시

2021-01-11

Sony's Diffuser Speaker

[아이디어 래빗] '소니(Sony)'가 공간을 가득 채우는 디퓨저 사운드를 구현한 스피커 SRS-RA 시리즈를 출시한다. 

디퓨저 사운드는 소니가 자체 개발한 사운드 입체화 기술로,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 공간 내 동일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술이다. SRS-RA 시리즈는 2채널 스테레오 음원을 통해 수평뿐만 아니라 수직으로도 소리를 내어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한다.

'SRS-RA5000'은 음원에 가까운 고해상도 음원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스피커다. 70mm 서브 우퍼가 장착되어 풍부한 저음을 들려준다. 3개의 업파이어링 스피커와 3개의 미드 스피커를 통해 공간에 소리를 빈틈없이 채운다.

보급형 모델 'SRS-RA3000'은 콤팩트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80mm 풀레인지 스피커 유닛과 2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적용해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천장을 향해 소리를 내보내는 2개의 빔 트위터는 주변 공간을 감싸는 음원을 들려준다.

'SRS-RA5000'과 'SRS-RA3000' 두 모델은 모두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컴퓨터, 노트북 등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 연결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음원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선 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소니의 디퓨저 스피커 2종은 전용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SRS-RA5000'이 69만 9천원, 'SRS-RA3000'이 39만 9천 원이다.

[글: 아이디어 래빗 뉴스 에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urce : store.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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