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테크]식물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원예 보조 장치 'Botanist'

2020-10-12

Botanist

[아이디어 래빗]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 'Sejin Park'이 선보인 'Botanist'는 좀 더 쉽고 편하게 식물을 관리할 수 있는 원예 보조 장치 콘셉트 디자인이다. 화분의 상태를 디스플레이로 표시할 수 있어 식물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다.

'Botanist'는 식물이 심어진 토양을 분석해 PH 농도와 온도, 습도, 수분함량 등을 체크할 수 있다. 컨디션과 건강 상태를 보기 쉬운 원형 게이지로 표시해 주며, 식물을 종류별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게도 도와준다.

디스플레이는 터치스크린으로 제작되어 좀 더 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스피커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물이 부족하거나 중요 알림이 있을 경우 사용자에게 알려줄 수 있다. 식물의 환경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다양한 제안을 할 수 있어 마치 식물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멀리서도 식물의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지를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다.

'Sejin Park'이 선보인 원예 보조 장치 콘셉트 디자인 'Botanist'는 전용 'Behance'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ource : Sejin Park Behance


[글: 아이디어 래빗,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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