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미스터포터 자체 브랜드 미스터피, 가을/겨울 컬렉션 런칭

2021-11-16

지속가능한 성장과 디지털ID 기술에 초점 맞춰

온라인 럭셔리 편집숍 미스터포터(MR PORTER)의 자체 라벨 미스터피(Mr P.)는 엄선된 스타일에 지속가능한 소재와 디지털 ID 기술을 선보이는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선보인다.

레디 투 웨어, 액세서리, 슈즈에 걸쳐 200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이며 자연보호를 중점에 둔 무브먼트는 안셀 아담스, 에드워드 웨스턴 등 미국 예술가 F/64그룹(Group f/64)에서 영감을 받았다. 조지아 오키프(Ms Georgia O'Keeffe), 요셉 (Mr Josef), 애니 앨버스(Ms Anni Albers)와 같은 20세기 초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미스터피의 컬렉션의 색상은 스웨이드 재킷과 니츠웨어 전반에 걸쳐 파스텔 색상과 풍부한 색조로 완성된다.

이번 시즌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레더 워킹 그룹(Leather Working Group)에서 인증 받은 소재로 만든 시어링 트리밍 스웨이드 봄버와 청키한 시어링 플리스,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되는 스웨이드 트러커 재킷, 그리고 재택 근무 환경이 늘어남에 따라 제작된 캐시미어 혼방 라운지 웨어 세트와 유기농 면 소재의 스웨트 등 지속가능한 소재를 다양한 제품에 반영했다. 지난 시즌 에코 래리 스니커즈의 성공에 이어 이번 시즌 스니커즈는 Evolo®의 재생 스웨이드와 재활용 고무로 만든 고무 밑창을 사용하여 디자인되었다. 또한 브라운, 네이비, 빈티지 브라운의 밑창이 특징인3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클래식 래리 스니커즈와 브라운 스웨이드 스니커즈 그리고 시어링 부츠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 미스터피(Mr P.)는 “약속과 타협 없이 디자인”한다는 브랜드의 슬로건을 강화하여 디지털 ID기술을 활용해 순환성을 높이고 투명성을 개선하려는 장기적인 계획을 강화한다.

이번 시즌 컬렉션의 모든 레디-투-웨어에는 제품의 수명 주기 동안 이력을 기록할 수 있는 고유한 디지털 ID가 내장되어 있다. 디지털 ID는 독특한 콘텐츠와 서비스에 참여하기 위해 평균 3번 재방문하는 고객이 보여준 지난 시즌 미스터피 (Mr P.) 컬렉션 내에서 뉴욕 기반 제품 클라우드 플랫폼 EON의 CircularID™ 프로토콜 기술에 대한 미스터포터(MR PORTER)의 파일럿 프로그램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개발되었다. 고객은 의류에 내장된 QR 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디자인과 출처, 스타일링 팁, 관리 및 수리 권장 사항 및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디지털 ID를 통한 목표는 제품의 출처와 의류의 다양성, 수명 및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미스터포터 바잉 디렉터 샘 커쇼(Sam Kershaw)는 "품질, 장인 정신 및 세련된 디자인은 우리가 미스터피(Mr P)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핵심 가치입니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소재와 고객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디지털 ID 기술을 활용해 더 깊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제품 구매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FW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 미스터포터(MR PORTER)의 상위 10개 브랜드 중 하나인 미스터피(Mr P.)는 제조 우수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고객이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이는 미스터피(Mr P.)가 2025년까지 지속 가능성과 순환성을 위해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약속의 일부입니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