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양이 체온과 심장 소리를 느낄 수 있는 쿠션 'MeowEver'

2021-05-11

MeowEver

[아이디어 래빗] 'MeowEver'는 실제 고양이를 안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고양이 쿠션이다. 사람들이 고양이를 쓰다듬거나 안고 있으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에 아이디어를 얻어 제작되었다.

'MeowEver'는 고양이의 심장 소리를 느낄 수 있게 전용 모터가 내장되었다. 모터는 분당 120회 고양이 심장 소리를 재현한다. 사용자는 분당 60회까지 심장 소리를 조정할 수 있다. 고양이가 기분 좋고 행복할 때 내는 '골골' 소리도 재현했기 때문에 실제 고양이가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고양이의 체온을 느낄 수 있게 전용 손 난로를 넣을 수 있다. 손 난로를 가정용 전자레인지에 가열하면 40~50분 동안 온도가 유지된다. 쿠션의 모피를 통해 따뜻함이 전해지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고양이 체온을 느낄 수 있다.

'MeowEver'는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Makuake'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성공적으로 펀딩을 진행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Source : makuake.com

Source : maku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