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현실의 마법사들을 위한 유니폼? Felissimo 마법부 교복 블라우스, 스커트 출시

2021-04-21

Department of Magic

[아이디어 래빗] 일본 'Felissimo'의 '마법부(魔法部)'가 새로운 아이템을 공개했다. 어른이 돼서도 마법 세계를 동경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법 학교를 모티브로 한 5종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

신규 제품은 '언제든지 조우! 내용물이 신경 쓰이는 보물 상자 파우치(いつでも遭遇!中身が気になる 宝箱ポーチ )', '당신의 마음에 용기와 힘을 가져다주는 마법진 손수건(あなたの心に勇気と強さをもたらす 魔法陣ハンカチ)', '반짝이는 천체를 손끝에 비추는 네일 씰(きらめく天体を指先に映すネイルシール)', '마법학교의 제복 느낌의 케이프 블라우스(魔法学校の制服を感じさせる ケープブラウス)', '마녀는 밤하늘을 달리는 금자수 스커트(魔法使いは夜空を駆ける 金刺しゅうのチュールスカート)' 이다.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마법 학교의 학생들이 입는 유니폼과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치마에 하늘의 별들을 황금 자수로 수놓아 마치 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 마법진 손수건은 일러스트 레이터 'haruchart'의 일러스트로 표현되었으며, 핑크, 블루, 퍼플 3종류로 구성되었다.

실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는 제품이다. 가격은 블라우스 5,600엔(한국 돈 약 5만 7천 원), 스커트 7,200엔(약 7만 4천 원), 파우치 2,300엔(약 2만 3천 원), 손수건 1,100엔(약 1만 1천 원), 네일 씰 1,500엔(약 1만 5천 원)이다.


Source : felissimo.co.jp

Source : felissimo.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