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미스터포터, 영화 '킹스맨' 개봉에 앞서 "코스튬 투 컬렉션" 단독 공개

2021-11-30

Kingsman

글로벌 남성 편집숍 미스터포터(MR PORTER)에서 럭셔리 남성복 브랜드 킹스맨의 세 번째 "코스튬 투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는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인 매튜 본(Matthew Vaughn)이 20세기 스튜디오 영화 ‘킹스맨’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브랜드로 세빌로(Savile Row)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영국의 전문 헤리티지 브랜드들과 협업해 탄생한 최상의 럭셔리 테일러링 제품이다.

미스터포터의 가장 사랑받는 럭셔리 브랜드인 ‘킹스맨’ 컬렉션은 2015년 매튜 본의 블록버스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Kingsman: The Secret Service)’와 함께 첫 컬렉션을 출시, 두번째 컬렉션인 2017년 ‘킹스맨: 골든 서클(Kingsman: Golden Circle)’에 이어 올해 12월 22일에 개봉될 ‘킹스맨’ 시리즈의 ‘코스튬 투 컬렉션’으로 세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세번째 컬렉션은 총 8개의 맞춤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화 ‘킹스맨’의 시대적 배경이 된 제1차 세계대전의 시대 분위기를 반영한 수트와 군복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킹스맨 "코스튬 투 컬렉션"은 대대적인 영화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 ‘킹스맨’ 팬들의 참여가 가능한 소비자 캠페인 및 다양한 프로모션과 연계하여 출시된다. 미스터포터(MR PORTER)에서는 이번 컬렉션의 런칭을 축하하며 주연 배우 해리스 디킨슨(Harris Dickinson)과의 인터뷰와 의상 디자이너 미쉘 클랩턴(Ms Michele Clapton)의 특집 기사 공개하였으며 이는 온라인 매거진 더 저널(The Journal)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mrporte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