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마법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마법 망토' 룸 웨어 등장

2021-11-18

魔法使いのマント

[IDEA RABBIT] 일본 'Felissimo'의 '마법부(魔法部)'가 집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마법 망토'를 선보였다.

'집에서 마법사가 된 기분 부드럽게 감싸는 따뜻한 망토(おうちで魔法使い気分 ふんわり包まれるあったかマント)'는 기모 옷감에 금색 자수가 더해진 룸 웨어 제품이다. 손을 뺀 상태로 입을 수 있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집에서 마법학교의 학생이 된 기분으로 책을 읽거나 홍차, 과자를 즐길 때 간편하게 입을 수 있다.

무릎 위까지 오는 기장으로, 바닥에 끌리지 않는 길이를 가지고 있다. 망토 양쪽에는 2개의 주머니가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판타지 세계와 마법을 동경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작된 판타지 굿즈 아이템이다. 사이즈는 72.5cm x 92cm이며, 폴리에스테르 재질이다. 어린이가 아닌 성인 여성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일본 온라인 전용 상점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6,490엔(한국 돈 약 6만 7천 원)이다.


Source : felissimo.co.jp

Source : felissimo.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