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에서는 '혈귀'를 플레이할 수 있다

2021-08-23

鬼滅の刃 ヒノカミ血風譚

[아이디어 래빗] 인기 만화 시리즈 '귀멸의 칼날(Demon Slayer: Kimetsu no Yaiba)'를 원작으로 제작한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鬼滅の刃 ヒノカミ血風譚)'에서 '혈귀'를 플레이할 수 있을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의 공식 게임 트위터는 '혈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추가된다는 공식 소식을 전했다.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첫 번째 혈귀 캐릭터는 '루이(Rui)'다. 여기에 발매 후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버서스 모드'에 총 7명의 혈귀 캐릭터가 추가될 예정이다.

혈귀를 플레이할 수 있는 '버서스 모드'는 2 vs 2 태그 매치로 구성된 대전 모드다. 이것을 통해 인간과 혈귀가 한 팀을 구성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은 플레이스테이션 4,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스팀을 통해 10월 14일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