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수의사가 촬영한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동물' 사진들

2021-07-28

Zentik69

수의사가 촬영한 동물 사진들

[아이디어 래빗] 많은 사람들이 '수의사(Veterinarian)'가 되기를 희망한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 같은 직업을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수의사는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혹독한 직업이다.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들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가축과 위험 동물을 상대해야 할 때도 있어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Veterinary Integration Solutions'의 'CEO'인 'Ivan Zak'은 수의사가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 중 하나라고 이야기한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과 긴 업무 시간, 동물 보호자들과의 갈등도 기꺼이 감수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보험이 없어 큰 금액이 들어가는 동물 수술에 있어서는 많은 수의사들이 도덕적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수술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동물 보호자들이 이를 포기하고 방치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금전적 보상 없이 수의사 스스로 동물들을 치료할 때도 많지만, 이 같은 사례가 많아지면 동물 병원 앞에 동물들을 버리고 도망가 버리는 사례도 급증해 버린다.

'Ivan Zak'은 수의학을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수의사가 되기 전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선을 지켜야 하는 경계를 정하고 그것을 지켜야 직업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혹독하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수의사'라는 직업을 왜 많은 사람들이 지속하고 있는 것일까? 물론 동물들의 아픔을 치료하고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에 모든 역경과 고난이 사르르 녹아내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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