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이거 진짜 버리는 거야?!" 쓰레기장에서 발견한 값비싼 보물

2021-08-09

월요일 쓰레기 수거통에서 반지를 찾았다. 감정을 하니 60-70년대 14k 금반지인 것을 알았다.

쓰레기장에서 발견한 보물

[아이디어 래빗] 어떤 사람에게 있어 쓰레기인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보물이 될 수 있다. 물건의 값어치는 소유주가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쓰레기'가 될 수도 '보물'이 될 수도 있다.

레딧의 'Dumpster Diving: Fun with Garbage'에서는 쓰레기장에서 찾는 다양한 물건들을 인터넷에 공유하고 있다. 쓸모없이 버려진 물건들 속에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들을 찾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냄새나고 비위생적인 쓰레기장 안에서도 얼마든지 값진 것들을 찾아낼 수 있다. 낡고 오래되 사용하지 못하는 물건이라도 누군가에게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물건이 될 수 있다.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가 수백만 원에 달하는 보석일 수도 있으며, 생각 없이 내놓은 물건이 역사적으로 소중한 자료가 될 수도 있다.


Source : r/DumpsterDiving

길거리 골목에서 찾은 문, 기둥이 진짜 대리석이다

그냥 빈 케이스로 생각했는데 들어보니 안에 내용물이 있었다

175달러(약 20만 원) 시계가 그냥 버려져 있었다

쓰레기장에서 세상 가장 소중한 고양이를 발견했다. 이제 우린 가족이다

1960년대 후반 'Fair Lady'

고장 난 55인치 커브드 삼성 4k TV를 찾았다. 단돈 35달러에 수리하니 새것처럼 작동한다.

쓰레기장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이만큼 나왔다

누군가 바이올린을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룰렛이었다

가짜 보석들 속에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았다. 14k 골드 중앙에 탄자나이트 보석이 있다.

지난여름에 멋진 찻잔을 발견했다.

1934년 초판 '메리 포핀스'를 찾았다.

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찾았다.

우리 집 강아지가 이 의자를 무척 좋아한다

이것을 왜 버렸는지 모르겠다. 너무 아름답다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14k 금으로 된 체인이다

누군가 고급스러운 소파를 버려놨다

생화가 그냥 버려져 있었다

초등학교 쓰레기장에 거대하고 화려한 거울이 버려져 있었다

집에 가는 길에 게임용 의자를 발견했다.

인생 최고의 물건을 발견했다

1940년대 체스트형 코카콜라 쿨러

새것과 같은 50개의 럭비공

오래된 돈이 잔뜩 들어있는 작은 주머니를 발견했다

쓰레기장에서 멀쩡하게 작동하는 NES(컴보이)를 찾았다.


Source : r/DumpsterD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