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아기 보살펴주는 든든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2021-03-16

아기 보살펴주는 골든 리트리버

[아이디어 래빗] 길고 윤기나는 황금빛 털을 가지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Golden Retriever)'는 온순하고 밝은 성격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견종이다. 처음에는 수렵견으로 활동했지만, 친밀하고 애정이 깊은 성품에 사람 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가정에서 기르는 대표 견종이 되었다.

'골든 리트리버'는 워낙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있어 신체가 불편한 사람들과 어린아이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다. 공격성을 잘 드러내지 않고 인내심도 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 것이다.

해외에서는 '골든 리트리버'가 듬직하게 아기들을 돌봐주는 사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든든한 형, 오빠처럼 아기들과 함께하는 '골든 리트리버'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전달한 것이다.


Source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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