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이런 게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세상의 이색적인 것들

2022-01-26

일본의 디자이너 'Yasuhiro Suziki'는 커다란 지퍼 모양의 배를 만들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세상의 이색적인 것들

[IDEA RABBIT] 세상에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들이 정말 많이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목을 사로잡는 독특한 것들이 무수히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게 있어?", "이런 건 처음 봐!"라고 말이 나오는 것들이 우리도 모르는 곳에 있었던 것이다.

인터넷과 SNS에서는 실제로 존재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잘 모르는 세상의 독특한 것들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없는 희귀한 것들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작은 즐거움을 전달한다.


물살을 가르는 지퍼 보트

목수 듀오 'Wilkinson'과 'Rivera'는 오들오들 떨고 있는 의자를 만들었다

중국 맥도날드에는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한 실내 자전거 좌석이 있다

아티스트 'JR'은 착시 벽화로 박물관 벽을 뚫은 듯한 작품을 선보였다

일본에는 혀로 맛을 볼 수 있는 TV가 있다

'Pigcasso'라는 이름의 이 돼지 화가의 작품은 2만 유로(약 2천7백만 원)에 판매돼 화제가 되었다

일본 아티스트 'Jumpei Mitsui'는 400시간에 걸쳐 5만 개의 레고로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를 제작했다

러시아 카멘카 외곽에는 높이 49피트의 거대한 용이 있다

조지아에 역사상 최초 노란 펭귄이 등장했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에는 이색적인 모습의 선사시대 식물이 있다

뭄바이에 있는 신호등은 멀리서도 볼 수 있게 전체의 색이 변한다

일본 니가타현은 매년 볏짚으로 거대한 동물을 만들고 있다

이 담요는 아기를 서브웨이 샌드위치처럼 보이게 만든다

세가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PC"로 실제 시속 100km로 달리는 PC를 만들었다

래퍼 토미 캐시는 이케아와 협업으로 거대한 빵 소파를 선보였다

'Mopet'라는 이름의 E 바이크는 반려동물과 함께 탈 수 있게 제작되었다

아티스트 'Robin Eley'는 비닐이 찢긴 듯한 착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디자이너 'Jordan Lau Tsz Chun'는 의자로 변신하는 지팡이를 만들었다

2020년에 진행한 한 사진 대회에서는 '뻐큐 하는 거북이'가 대상을 받았다

닛신은 컵라면을 먹고 있지 않아도 컵라면을 먹고 있는 듯한 티셔츠를 선보인 바 있다

일본에는 실제 하늘을 날 수 있는 호버바이크가 판매되고 있다(약 7억 9천만 원)

은행나무 낙엽이 잔뜩 올라간 것 같지만 사실 초콜릿으로 만든 것이다

리투아니아와 폴란드는 두 도시를 연결하는 '포털'이 있다(카메라로 건너편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