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뭐야 이거?"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Part6

2022-01-04

해변에 거대한 갈매기가 나타났다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IDEA RABBIT]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는 무척 중요한 일이다. 동일한 것을 바라봐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대상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시적인 장면과 불특정한 거리, 모호한 시각은 이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

인터넷에서는 종종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당황스러운 사진들을 찾을 수 있다.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사진으로 인해 시각적 착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카메라 각도와 사진 속 사각지대, 올바르지 않은 타이밍의 촬영은 혼돈과 논란의 사진을 만들게 된다. 두 눈으로 보고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사진들은 유쾌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보는 이들이게는 정신적 대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하늘을 날고 있는 사람

TV에서 고양이가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어딜 보세요?

구름 위에 떠 있는 것 같은 배

지구를 정복할 것 같은 거대한 댕댕이

어디가 위아래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사진

하늘에 거대한 새가 등장했다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은 없다

손이 너무 얇아 보인다

우측에 있는 사람은 공중에 떠있다

어느 게 다리야?

해변에 거대한 오리가 등장했다

곰을 닮은 구름

어느 방향으로 서있는지 알 수 없다

올빼미를 닮은 호두

예~~

아이는 어렸을 때 손이 무척 컸다

머리가 사라진 댕댕이

석탑 아래에 있는 아이

사진에 보이는 자동차는 몇 대일까?

적절한 순간의 강아지

시각적 착시 효과를 가져오는 도시공원

혼란스러운 요가 동작

말들과 함께 초원을 달리는 고양이

공룡시대에 있을 법한 거대한 새가 등장했다

적절한 타이밍의 사진

섬 같이 보이지만 얼어붙은 물웅덩이의 작은 돌멩이다

롤 초밥처럼 보이는 페인트 롤러

강아지가 바라보는 곳은 높은 곳이 아닌 그냥 호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