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아이디어못 그린 그림으로 화제가 된 타투 아티스트 'Helen Fernandes'

2021-12-31


Malfeitona tattoo

[IDEA RABBIT] 브라질 기반 아티스트 'Helen Fernandes'는 이색적인 타투 작품으로 인터넷과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Helen Fernandes'는 아름답고 완벽한 예술 작품이 아닌, 이상하고 못난 그림 작품으로 타투를 표현하고 있다. 아무렇게나 끄적여 그린 듯한 가벼운 낙서 같은 모습으로 타투를 제작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티스트는 우스꽝스럽고 볼품없는 그림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묘사해 새로운 매력을 만들어 냈다. 보면 볼수록 자꾸만 끌리는 독특한 타투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마성의 에너지를 표출해낸다.

'Helen Fernandes'는 '나쁜 그림(Bad Painting)', '쓰레기 문신(Trash Tattoos)'을 새로운 장르로 개척했다. 미적 아름다움을 다른 방식으로 해석해 신선하고 창의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는 이것을 통해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고정관념을 부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티스트의 타투 작품은 전용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약 12.5k 이상의 팔로워들이 찾아와 좋은 반응을 보내고 있다.


Artist : Helen Fernandes
Source : Instagram(@malfeitonatattoo)

Source : Instagram(@malfeitonatat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