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이것이 현실이다!" 극악 난이도의 육아 생활 Part3

2021-12-27

강아지랑 똑같이 해달라고 울고불고 난리 쳐서 원하는 데로 해줬다

극악 난이도의 육아 생활

[IDEA RABBIT] 아기들과 함께하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이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이들을 보고 있으면 웃음꽃이 피어나며, 우울하고 울적한 날에도 아기들을 보고 있으면 모든 안 좋은 마음이 눈 녹듯 사라진다.

하지만 아기들과 함께하는 육아 생활은 생각 이상으로 극악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예측을 완전히 벗어나는 행동과 생각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기 때문이다. 혹여 아기들이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놀다 다치기라도 할까 노심초사해야 한다.

여기 육아의 현실을 보여주는 리얼한 사진들이 있다. 아기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한 것은 사실이지만, 육체적으로는 큰 고통이 따른다는 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


타코벨에 데려가 주지 않아서 택배 박스를 먹고 있다

비가 오는 것을 대비해서 우산을 챙겨야 한다고 했다

강아지: 살.. 려.. 줘.....

행동력이 장난 아니다

여우 인형을 교수형에 처했다

표지판과 똑같이 해야 한다고 한다

화초에 이쁜 구멍을 뚫어줬다

진열되어 있는 스위치로 마트 불빛을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숙제를 하는 방법이 독특하다

안과에 갈 때 선택한 마스크가 절묘하다

비버가 나무를 괴롭히는 것에 화가 났다

딸이 일부러 교통체증을 일으키고 있다

계속 낙엽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라고 한다

밥 먹을 때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결혼식 파티에 참석하는 방법이 독특하다

아이의 꿈은 발명가도, 슈퍼 히어로도 아니다. 신호등이 되고 싶다고 한다

엄마를 사랑하는 것에 비해서 아빠를 쬐끔 사랑한다

이제 집에 가자고 하자 아이가 숨은 곳

이 초상화가 마음에 들었나 보다

신발이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종이 가방을 신고 물에 들어갔다

아이가 강아지한테 밥을 너무 많이 챙겨줬다

제발...

3살 아이가 이제 곧 무언가를 소환할 것 같다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감자에 양념을 해줬다

어느 손에 양말이 있는지 맞춰보라고 했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