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어째서 이런 일이.." 최악의 하루를 보낸 사람들 Part3

2021-11-25

자동차 바퀴를 몽땅 도난당했다

최악의 하루를 보낸 사람들

[IDEA RABBIT] 세상의 모든 것들이 마음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생각했던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각 이상으로 안 좋은 사건이 일어나 끔찍한 하루를 보내는 날도 있다. 전혀 예측하지 못한 부분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은 사람들에게 많은 실망감도 안겨준다.

세상만사 모든 것들을 생각하는 대로 바꿀 수는 없지만, 허탈한 감정에 빠져 침울한 하루를 보내는 것보다 크게 웃고 훌훌 털어 버리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앞으로 우리 인생에는 좋은 날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슬퍼하며 하루를 보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왜 이런 모자를 쓴 사람이 앞에..

언제 다 정리하지?

하루 만에 두 사건이 모두 일어났다

선루프를 열어놓고 주차했는데 파이프가 터졌다

아파 ㅠㅠ

드디어 플레이스테이션을 샀다!!! 너무 기뻐 흥분했는데, 우리 집 강아지도 흥분했다

집을 산지 두 달 만에 산불로 집이 통째로 사라졌다

문 열다가 팔이 뽑혔다

학교에 낯선 손님이 찾아왔다

꼬르륵...

만족스러운 자리

딸의 8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초를 사러 왔다

지하실이 완전히 물에 잠겼다

이제는 먹을 수 없는 피자

대자연의 선물

하필 핸드폰이...

곰도 KFC를 좋아한다

계단에서 굴렀다

딸이 케이크 만드는 것을 돕는다고 했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누워있다

출근했는데 휴일이었다

화장실 문이 잠겨서 탈출하는데 애먹었다

열려있는 창문으로 손님이 찾아와 타코를 전부 먹었다

세탁기 안에서 베개가 터졌다

싱크대에 떨어진 참치캔

1시간 후에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