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뭐야 이거?"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Part3

2021-11-12

하늘을 나는 양탄자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IDEA RABBIT]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는 무척 중요한 일이다. 동일한 것을 바라봐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대상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시적인 장면과 불특정한 거리, 모호한 시각은 이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

인터넷에서는 종종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당황스러운 사진들을 찾을 수 있다.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사진으로 인해 시각적 착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카메라 각도와 사진 속 사각지대, 올바르지 않은 타이밍의 촬영은 혼돈과 논란의 사진을 만들게 된다. 두 눈으로 보고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사진들은 유쾌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보는 이들이게는 정신적 대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새가 아니다

그리핀도르~

거대한 갈매기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거꾸로 된 중력

머머리

이 강아지는 사람 발을 가지고 있다

창문으로 본 풍경이 실내와 실외가 이어진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3D 양파

건물과 건물 사이를 찍은 하늘이 마치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 같다

사람 잡아먹는 낙타

가죽옷이 잘 어울리는 고양이

화성이 담긴 커피

오이의 표정이 다양하다

주인님 저는 여기 있어요

살코기 운동화

어느 쪽이 머리지?

돌 위에 커다란 공이 얹어있다

케르베로스

빨간불? 파란불?

목걸이 같지만.. 사실 간식을 기다리며 흘린 침이 이어진 것이다

새가 응가로 그린 새

VR 하는 친구가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다

닮았다

하수도로 내려가는 물이 눈동자 같다

엎드린 사람? 위로 누운 사람?

하늘을 날고 있는 배

거대한 강아지

케르베로캣

그림이 아니라 거울이다

위험할 것 같지만, 사실 철도는 미니어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