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아이디어]"돈 주고 산 것보다 좋은데?!"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물건들 Part2

2021-10-02

알루미늄과 3D 프린터를 이용해 클립 조명을 만들었다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물건들

[IDEA RABBIT] 사용자가 직접 땀 흘려 만든 물건들은 큰 값어치를 가지고 있다. 비싼 명품들은 돈이 있다면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지만, 스스로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물건들은 애정과 사랑이 듬뿍 들어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핸드메이드 물건들은 비용도 적게 들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이로운 효과를 가져다준다. 실제로 판매하는 물건보다는 기능적인 면에서 떨어질 수 있지만,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는 나만의 물건들은 큰 행복감을 가져다준다. 


TV를 커다란 닌텐도 스위치로 바꾸었다

직접 만든 드레스

천연 벌집 조각과 레진을 사용해 멋진 펜던트를 만들었다

아들을 위해 직접 해적선을 만들었다

호수의 돌멩이를 이용해 화덕을 만들었다

작고 귀여운 트리케라톱스

직접 만든 구두

아기방의 벽에 직접 그림을 그렸다

사슴뿔을 조각해 만든 액세서리

죽은 나무를 조각해 커다란 독수리를 만들었다

아이를 위해 만든 멋진 털모자

고철 감시 카메라를 주워다가 새집을 만들었다

꽃과 나뭇잎으로 만든 펜던트

반지의 제왕에 영감을 얻은 가방과 책 커버

UP 케이크

헬멧을 좀 더 화사하게 만들기 위해 꽃을 그렸다

뜨개질로 만든 식물

여동생이 홈 데코에 관심이 생기면서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었다

비밀의 방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닥터 후 전화 부스

맥주병으로 만든 보석

직접 염색한 티셔츠

멋진 올빼미 열쇠 걸이

LED를 넣은 나무 테이블

퀸스 갬빗의 민트색드레스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