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뭐 이런 경우가.." 최악의 생일을 보낸 사람들

2021-08-30

축하해 주는 사람 없이 풍선과 생일 파티를 즐기게 되었다

최악의 생일을 보낸 사람들

[아이디어 래빗] '생일'은 1년 중 가장 기쁜 날이다. 이날은 세상에 태어난 것을 축하하고 지금까지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삶을 살아갈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파티를 즐기며 선물을 받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 더없이 기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1년에 단 한 번 돌아오는 '생일'을 최악의 날로 보내고 있다. 예기치 못한 스케줄 변경과 주변의 무관심, 불의의 사고로 인해 기대와는 다른 생일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생일'은 1년 중 가장 의미 있는 날이지만, 크게 의미를 두지 않으면 여느 때와 똑같은 하루다. 너무 많은 기대를 안고 있다가는 이보다 더 큰 실망을 받게 되어 크게 낙담할 수 있다.


생일 축하해 주는 사자가 너무 무섭다

생일날 아무도 오지 않았다. 집에 전기가 나갔고, 계단을 내려오다 보이지 않아 발목도 삐었다

생일날 사파리 투어

생일파티 이후 남은 케이크를 집에 가져가려 했는데 누군가 이미 쓰레기통에 버려버렸다

생일날 모르는 차량이 도로를 가로질러 서프라이즈 한 돌진을 선물해 줬다

누군가 생일 케이크를 먼저 먹었다

생일 선물로 구입한 에어팟. 이미 분실했고, 이 상자에 1년 동안 매월 10파운드(약 1만 6천 원)을 지불해야 한다.

16번째 생일날 911 테러가 일어났다(아무도 축하할 수 없는 분위기)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사무실에 도넛 60개를 사 갔다. 하지만 자가 격리로 인해 모두 재택근무를 한다고 한다

생일날 아무도 오지 않았다

파티에 참석한 사람은 나 혼자였다

엄마 생신을 위한 케이크(배달 시켰더니 이렇게 왔다)

26번째 생일날 출근길에 나에게 준 선물

생일 선물로 주문한 TV(페덱스 고마워!)

단 두 번 밖에 타보지 못한 보트가 생일날 침몰했다

해피 벌스데이 투미~

생일날 받은 거라곤 모르는 사람이 건네준 펜 1개뿐이다

즐거운 생일 퐈리~

케이크 위의 크림은 상자가 다 먹어버렸다

생일날 기름이 다 떨어졌다. 별일 아니고 그냥 노숙하게 생겼다

친구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갔지만 7,000달러(약 815만 원) 상당의 카메라만 도난당하고 왔다

핸드폰이 케이크를 먼저 먹어버렸다(욕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