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 세상"뭐야 이거?"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Part2

2021-08-28

몸통은 어디에?

두 번 봐야 이해가 가는 착시 사진들

[아이디어 래빗]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는 무척 중요한 일이다. 동일한 것을 바라봐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대상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시적인 장면과 불특정한 거리, 모호한 시각은 이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

인터넷에서는 종종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당황스러운 사진들을 찾을 수 있다.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사진으로 인해 시각적 착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카메라 각도와 사진 속 사각지대, 올바르지 않은 타이밍의 촬영은 혼돈과 논란의 사진을 만들게 된다. 두 눈으로 보고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사진들은 유쾌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보는 이들이게는 정신적 대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


원숭이....인줄 알았는데 고양이

사람의 옆모습 그림자

근엄한 상체와 다른 다리

보이지 않는 사람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손처럼 보이지만 강아지다

외국 관광객이 보고 놀란 한국의 건물(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바닷가처럼 보이지만 그냥 하얀 벽이다

날아다니는 깃발

반사되어 투명하게 보인다

폭포가 있는 줄 알았지만 그냥 호수다

그림자만 꼬여있다

몸통에 비해 작은 머리

2장의 다른 사진처럼 보이지만 1장의 동일한 장소다

히익!!!!!!!!

콘서트 사진을 찍고 있는 것 같지만 게임을 하고 있다

판다가 아니다

망원경으로 주변을 살피는 강아지

컵 위로 다이빙

해변에서 화살을 맞고 쓰러진 아저씨

보쌈?

쪼그려 앉아있는 건가? 옆으로 기대어 앉아있는 건가?

알통이 굉장하다

바위가 하늘을 나는 것 같지만 단순히 호수에 있는 돌멩이다

손이 3개다

하늘을 날고 있는 치토스

다리가 긴~ 강아지

건물이 왜 이렇게 얇아?

왕주먹 고양이

핑크색 티셔츠가 하늘을 날고 있다

똥꼬가 바지를 먹은 것 같지만, 사실 다른 사람 엉덩이다

쪼리 신은 것 같은 양말

다리가 없는 것 같은 남자